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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 2026년 경상북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 양장 부문 “금상” 수상

현호섭 기자 | 기사입력 2026/06/26 [22:49]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 2026년 경상북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 양장 부문 “금상” 수상

현호섭 기자 | 입력 : 2026/06/26 [22:49]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지회장 박홍진) 소속 문애선 씨가 「2026년 경상북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 양장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기능경기대회로, 다양한 직종에서 참가자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는 자리입니다. 문애선 씨는 섬세한 기술력과 창의적인 디자인 감각을 인정받아 최고 영예인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문경시지회 박홍진 지회장은 “문애선 씨의 수상은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우리 지역 장애인들의 가능성과 역량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통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문애선 씨는 “이번 수상은 저에게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기술을 연마해 더 많은 도전에 나서고 문애선씨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문애선 씨는 이번 금상 수상으로 경상북도를 대표해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며, 문경시 장애인 기능인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전국에 알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직업훈련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호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