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는 5월 7일(목) 야간 남부지구대 및 완산 남·여 자율방범대원 20명과 함께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유동인구가 많은 영천공설시장, 영천역과 골목길, 상가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산물 절도 예방, 보이스피싱·교통사고 예방 홍보 등 치안 활동을 전개하였다.
영천경찰서에서는“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민·경 협력 치안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서병화 기자 <저작권자 ⓒ 전국경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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