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 문경시지회는 지난 2월 6일(금요일) 동인동양푼이찜갈비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회원 35명이 참석해 성원보고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의장 인사말,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 상정된 2025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 승인 건에 대해 감사보고가 먼저 이뤄졌으며, 감사 결과 회계 처리와 사업 운영 전반이 적정하게 이루어졌다는 평가가 제시됐다. 이에 따라 결산안은 참석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원안대로 승인됐다.
이어 심의된 **2026년도 사업계획(안)**에는 장애인권익옹호지원사업 추진, 장애인 생활체육 사업 확대, 지역사회 연계 활동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으며, 관련 예산안 역시 원안 가결됐다.
김이래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단체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는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경북장애인권익협회 문경시지회는 이번 정기총회를 계기로 조직 운영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회원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현호섭 기자 <저작권자 ⓒ 전국경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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