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효자1동 자율방재단 단장 김주섭을 비롯한 회원들은 지난 2월 2일 아침 6시부터 전주시 소재 신성경로당 주변 경사로와 빙판길 등 어린이와 노약자가 넘어져 부상을 입을 우려가 있는 위험 개소를 중심으로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설작업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이른 새벽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율방재단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주섭 기자 <저작권자 ⓒ 전국경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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