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서장 최성열)는 1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열리는 “26년 상주 곶감 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범죄예방 진단 활동을 실시하였다.
범죄예방진단팀(CPO)은, 다중운집이 예상되는 공연장소와 축제 행사장 방범진단을 실시, 행사장 내에 이동형 CCTV 7대를 설치하여 범죄 사각지대가 발생치 않도록 점검하였다.
아울러, 축제기간 동안 지역경찰·기동순찰대의 집중배치와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를 통해 행사장 주변 범죄예방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성열 상주경찰서장은 “3일에 걸쳐 축제가 열리는 만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으로 선제적 범죄예방활동을 통해 축제를 찾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상주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호 기자 <저작권자 ⓒ 전국경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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