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덕진경찰서 조영일 서장은 1월 22일 정오, 최운성 회장 등 경우회 임원진과 상견례 겸한 점심 식사를 갖으며 기탄없는 대화를 나누웠는바, 이상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 최우선을 강조하며, 지역 치안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자리는 새 경찰서장 취임 이후 첫 공식 교류 자리로, 선·후배 경찰 간 신뢰를 다지고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덕진경찰서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경우회의 조언이 지역 치안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주섭 기자 <저작권자 ⓒ 전국경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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