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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부경찰서,‘순직경찰 명패 달아드리기’참여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순직경찰관 유족 대상 캠페인

고간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6/16 [02:29]

대구 동부경찰서,‘순직경찰 명패 달아드리기’참여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순직경찰관 유족 대상 캠페인

고간수 기자 | 입력 : 2021/06/16 [02:29]

 

 

대구동부경찰서(서장 류영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직경찰 명패 달아드리기’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순직경찰 명패 달아드리기’ 캠페인은 국가보훈처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업무 중 순직한 경찰관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하여 유족 자택에 방문하여 명패를 다는 행사이다.

 

캠페인 대상자는 대구순직경찰유족회 중 대구 거주하는 유족 20명을 선정하였으며, 류영만 대구동부경찰서장은 그 중 동구 거주하는 4명의 유족 자택에 방문하였다.

 

故 최00 경위는 1993년 근무 중 교통사고로 순직하였다. 최 00 경위의 배우자 석00씨는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국가에서 잊지 않고 찾아주니 고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류영만 경찰서장은 “시민을 위해 순직한 경찰관들의 의로움과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유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