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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옥산면 이병철 ·문영미씨 부부, 새농민상 수상

지역민들의 소득증대 기여한 공로로

군산 최옥식 기자 | 기사입력 2021/06/03 [23:01]

전북 군산시 옥산면 이병철 ·문영미씨 부부, 새농민상 수상

지역민들의 소득증대 기여한 공로로

군산 최옥식 기자 | 입력 : 2021/06/03 [23:01]

 

 

 

전북 군산시 옥산면 이병철·문영미씨 부부가 농협중앙회로부터  6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새농민상은 자립(自立)·과학(科學)·협동(協同)의 새농민운동 3대 정신을 앞장서 실천하여 농가소득 증진과 영농과학화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선도 농업인을 지칭하는 영예로운 명칭으로써 새농민운동의 확산을 위해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이병철·문영미씨 부부는 군산시 옥산면 쌍봉리 봉동마을에서 지난 2006년대부터 시설채소인 멜론, 쌀, 보리농사로 고소득을 올리며 군산시 시설원예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며 지역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해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수상자 이병철,문영미씨 부부는 “이런 큰 상을 받도록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항상 앞장서서 일하는 모범적인 농업인이 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군산 최옥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