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동부경찰서 동촌지구대 순찰3팀「베스트순찰팀1위」선정

대구지방경찰청 내 2020년 하반기 평가 결과

원용정 기자 | 기사입력 2020/12/02 [17:16]

동부경찰서 동촌지구대 순찰3팀「베스트순찰팀1위」선정

대구지방경찰청 내 2020년 하반기 평가 결과

원용정 기자 | 입력 : 2020/12/02 [17:16]

 

대구동부경찰서 동촌지구대(대장 이주희) 순찰3팀이 대구경찰청 주관 「2020년 하반기 베스트 지역경찰」평가에서 베스트순찰팀 1위에 선정되어 인증패 및 표창과 팀원 전체 포상휴가를 받았다.


동촌지구대 순찰3팀(팀장 박창훈)은 5월 1일~10월 31일(6개월)어간 빅데이터를 통한 사건·사고 다발지역 거점 순찰활동으로 범죄예방활동 노력도와 내부역량강화를 위해 상시학습체제 구축과 열린 토론 시행 으로 대구경찰청 228개 순찰팀 중 1위에 선정 되었다.


박창훈 순찰 3팀장은"주민의 치안만족도 향상은 신속출동 이라고 생각 하고 △ 사건․사고 다발지점(13개소) 선정, 순찰차 거점 배치 △ 주민이 희망하는 지역에 희망순찰(36개소)실시 △ 여성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안심귀가길 선정 순찰(2개소) △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조동조치 매뉴얼 반복 교육 등 으로 살인미수범 검거 등 각종사범을 선제적으로 제압하여 최우수 팀으로 선정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동촌지구대 직원들은 "주민이 불안하게 생각 하는 곳에 경찰관들이 늘 위치하여 사건·사고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 하여 주민들 피부에 와 닿는 경찰활동에 전념 하겠다고" 하였다.

 

원용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