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 동부경찰서, 새마을 금고 직원 살인사건 수사 중

최범룡 기자 | 기사입력 2020/11/28 [02:03]

대구 동부경찰서, 새마을 금고 직원 살인사건 수사 중

최범룡 기자 | 입력 : 2020/11/28 [02:03]

대구동부경찰서는 지난 11월 24일 11:25경 동구 신암동 새마을금고 ○○지점에서평소 갈등을 빚어오던 직원 B(48세, 남), C(38세, 여)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前임원 피의자 A(67세, 남)씨가 농약을 음독하여 병원치료 중 11월 27일 04:34경 사망했다.


용의자의 사인 음독으로 판명났으며, 경찰은 현장 CCTV분석 및 목격자 진술 등으로 보아 범죄혐의가 입증되나, 용의자의 사망으로 보강수사 후 불기소(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송치예정이다.

 

최범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