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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0년 기록관리 기관평가 ‘가’등급 달성

연혁지 전산화 및 사이버박물관 사업, 기록연구사 추가배치에서 높은 점수 받아

김학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22:10]

경북교육청, 2020년 기록관리 기관평가 ‘가’등급 달성

연혁지 전산화 및 사이버박물관 사업, 기록연구사 추가배치에서 높은 점수 받아

김학영 기자 | 입력 : 2020/11/20 [22:10]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실시한 2020년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가’등급(최우수)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의식 제고 및 제도 정착’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가 ~ 마 등급까지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수준을 측정하는 가장 권위있는 평가이다

 

올해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지난해 실적(‘19년 실적)을 기반으로  △기록관리기반(전담 전문인력, 지도‧감독) △ 업무추진(기록물 이관, 기록물 평가‧폐기 등) △ 서비스 및 업무개선(정보서비스 제공, 기록관리 조직문화 개선 등) 3개 분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교육청은 연혁지 전산화 및 사이버박물관 구축사업, 교육지원청의 기록연구사 추가배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기록관리 전반적인 향상과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학교 및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기록물이관, 평가‧폐기, 기록관리시스템 운영 등 기록관리 전반에 대해 온라인 컨설팅을 할 계획이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전국 단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가등급을 달성한 것은 담당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실이며, 앞으로 연혁지 전산화 사업 등을 통해 기록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전문인력을 확충해 기록관리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