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구미경찰서, 성매매 업주 집중단속을 실시

kpnews7 | 기사입력 2007/10/25 [15:25]

구미경찰서, 성매매 업주 집중단속을 실시

kpnews7 | 입력 : 2007/10/25 [15:25]
구미경찰서(서장 전종석)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9월 5일부터 24일까지(50일간) 구미지역 성매매 및 인권유린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 성매매업주 5명과 여종업원 10명, 성구매자 남성 55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다.

단속된 업주들은 안마시술소․휴게텔․피부샵이라는 간판을 걸고 밀실 4~5개씩 설치해 돈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다.

또한 인터넷상 성매매 알선사이트 및 음란물 등을 게재한 유해사이트 24곳을 적발하여 폐쇄․삭제 조치하였다.

경찰은 앞으로 이들 대상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첩보수집과 단속으로 퇴폐업소 및 성매매유해사이트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구미경찰서(서장 전종석)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9월 5일부터 24일까지(50일간) 구미지역 성매매 및 인권유린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 성매매업주 5명과 여종업원 10명, 성구매자 남성 55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다.

또한 인터넷상 성매매 알선사이트 및 음란물 등을 게재한 유해사이트 24곳을 적발하여 폐쇄․삭제 조치하였다.

경찰은 앞으로 이들 대상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첩보수집과 단속으로 퇴폐업소 및 성매매유해사이트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문수 기자]